계산기 61종 · 이용가능 61종

숫자로 답이 나오는
계산기 모음

급여·세금·대출부터 날짜·건강·단위 변환까지, 카테고리별로 묶어 두었습니다. 카드 제목을 누르면 그 카테고리 전체 목록이 열립니다.

세금·급여

금융·투자

부동산

노동·근로

건강·생활

학업·기타

날짜·시간

기본·수학

단위 변환

계산기 도구 안내

계산기는 세금·급여, 금융·투자, 부동산처럼 돈이 오가는 갈래부터 날짜, 건강, 학업, 기본 연산, 단위 변환까지 카테고리로 묶여 있습니다. 갈래가 정해졌다면 카드 제목을 눌러 그 카테고리 목록을 열고, 아직 애매하다면 카드 안에 늘어놓은 이름을 그대로 훑어보며 골라도 됩니다.

제도가 자주 손질되는 항목은 각 화면에 적용 연도와 참고한 자료를 적어 두었으니, 숫자를 옮겨 적기 전에 그 줄을 한 번 확인해 주세요. 한 번 낸 값을 다른 계산에 그대로 넘기고 싶을 때는 결과 옆에 뜨는 "이어서 계산" 안내를 따라가면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찾는 계산이 어느 분야에 속하는지 애매할 때가 있습니다. 실수령액은 세금·급여에, 대출 상환액은 금융·투자에, 취득세는 부동산에 들어 있어 같은 돈 계산이어도 자리가 갈립니다. 이름이 떠오르지 않으면 상단 검색으로 키워드를 넣는 편이 빠릅니다.

같은 주제를 다루는 계산이 여러 개인 경우도 있습니다. 연봉에서 실수령액을 구하는 것과 주급·시급을 환산하는 것은 쓰임이 달라 따로 두었고, 퇴직금과 퇴직소득세도 계산 단계가 나뉘어 있습니다.

정책이 정한 수치를 쓰는 계산은 기준 연도가 결과를 바꿉니다. 세율과 공제 한도, 보험료율, 최저임금은 해마다 개정되므로 과거 시점의 금액을 확인하려면 그해 기준을 쓰는 연혁 자료를 봐야 합니다.

결과 화면에는 계산에 쓰인 근거를 함께 표시합니다. 어떤 법령과 고시를 따랐는지 확인할 수 있고, 금액이 예상과 다르면 어느 항목에서 갈렸는지 되짚어 볼 수 있습니다.

입력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급여와 자산처럼 민감한 숫자를 넣어도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으며, 계산 이력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납부와 수령 금액은 개별 사정과 최신 개정 내용에 따라 달라지므로, 신고나 계약처럼 확정이 필요한 일에는 소관 기관의 계산과 전문가 확인을 거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주 쓰는 계산은 브라우저 즐겨찾기에 두면 다시 찾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바로 열립니다.

계산기마다 입력 항목의 의미가 조금씩 다릅니다. 같은 연봉이라도 비과세 수당을 포함한 금액인지 아닌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입력란 아래의 안내 문구를 먼저 확인하면 다시 계산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결과를 다른 사람과 공유해야 한다면 주소창의 링크에 입력값이 담기는 계산기가 있습니다. 같은 조건을 상대가 그대로 열어볼 수 있어 숫자를 다시 불러줄 필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