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 5종 · 이용가능 5종

생산성·타이머

타이머·뽀모도로·인터벌 타이머·카운트다운·일급 타이머 등 생산성·타이머 도구 모음.

생산성·타이머 도구 안내

그냥 시간을 재고 싶다면 타이머·스톱워치 하나로 카운트다운과 스톱워치를 모두 쓸 수 있고, 25분 집중·5분 휴식을 반복하며 몰입도를 유지하고 싶다면 뽀모도로 타이머가 그 주기를 자동으로 관리해 줍니다.

운동할 때 세트마다 시간을 다르게 줘야 하는 HIIT 같은 방식은 인터벌 타이머가 운동·휴식 구간을 번갈아 반복해 주고, 결혼식이나 시험처럼 특정 날짜·시각까지 남은 시간을 실시간으로 보고 싶다면 디데이 카운트다운을 씁니다.

일급 타이머는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월급이나 연봉, 한 달 근무일수와 출퇴근 시각을 넣어 두면 출근한 순간부터 오늘 번 돈이 초 단위로 올라가서, 퇴근까지 남은 시간을 금액으로 바꿔 보여줍니다.

다섯 도구 모두 탭을 열어 둔 채로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동작해, 다른 작업을 하면서도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 곁눈질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뽀모도로 타이머를 처음 쓸 때 흔한 실수는 25분을 채우지 못했다고 중간에 리셋해 버리는 것인데, 원래 방식은 알림이 울리면 하던 일을 끊고 무조건 쉬는 것이 핵심이라 완주 여부보다 주기를 지키는 쪽이 더 중요합니다. 인터벌 타이머로 운동 계획을 짤 때는 준비 구간(카운트다운)을 넣지 않고 바로 시작해 첫 세트를 놓치는 경우가 있어, 운동·휴식 사이에 5~10초짜리 준비 구간을 끼워 넣는 편이 자세를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디데이 카운트다운은 시간대를 다르게 설정하면 실제 목표 시각과 어긋날 수 있으므로, 해외 시험이나 발표처럼 시간대가 걸린 일정은 기기의 시간대 설정부터 먼저 맞는지 살펴보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