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벌 타이머
운동·휴식 세트를 반복하는 HIIT 인터벌 타이머
시간을 설정하고 시작을 누르세요.
인터벌 타이머란?
인터벌 타이머는 준비 → 운동 → 휴식을 세트 수만큼 반복하며 진행하는 운동용 타이머입니다. HIIT(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나 타바타 운동처럼 짧은 고강도 운동과 휴식을 번갈아 반복하는 루틴에 적합합니다.
사용 방법
준비 시간·운동 시간·휴식 시간(초)과 세트 수를 입력한 뒤 시작을 누르면 먼저 준비 구간이 진행되고, 이어서 운동과 휴식이 설정한 세트 수만큼 반복됩니다. 일시정지로 잠시 멈추고 다시 시작으로 이어갈 수 있으며, 건너뛰기는 현재 구간을 즉시 종료하고 다음 구간으로 넘어갑니다. 초기화는 처음 설정 상태로 되돌립니다.
활용 예
타바타(운동 20초·휴식 10초·8세트), 서킷 트레이닝, 홈트레이닝, 근력·유산소 인터벌 운동, 뽀모도로식 학습·휴식 반복 등 준비-운동-휴식이 반복되는 모든 루틴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인터벌 트레이닝 원리와 타바타 "4분"의 진실: 직접 계산해보기
인터벌 트레이닝은 고강도 운동 구간과 회복용 휴식 구간을 번갈아 반복하는 운동 구성 방식입니다. 운동과 휴식의 시간 비율(예: 2:1, 1:1, 1:2 등)을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 체감 강도가 달라진다고 알려져 있으며, 체력 수준에 맞춰 휴식 비중을 조절하는 식으로 구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운동 강도나 비율은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는 영역이라, 이 페이지는 특정 운동·건강 상태에 대한 의학적 조언을 제공하지 않으며 어디까지나 타이머 기능 자체에 대한 안내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흔히 "타바타는 4분 운동"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이는 운동 20초+휴식 10초를 8세트, 즉 8×30초=240초(4분)로 계산한 통상적인 셈법입니다. 그런데 이 타이머의 실제 동작을 코드로 확인하면 마지막 세트 뒤에는 휴식 구간을 넣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어, 운동 20초·휴식 10초·세트 8로 설정했을 때 실제 합산 시간은 20×8(운동)+10×7(휴식, 마지막 세트 제외)=160+70=230초(3분 50초)로, 흔히 알려진 4분보다 10초 짧게 진행됩니다. 준비 시간을 0초로 두면 이 3분 50초가 전체 루틴 소요 시간이 됩니다.
이 타이머는 준비·운동·휴식 시간(초)과 세트 수를 자유롭게 입력할 수 있고, 마지막으로 사용한 설정값은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되어 다음 방문 때도 그대로 불러와집니다. 일시정지·재개, 구간 건너뛰기 기능도 제공하며, 각 구간이 바뀔 때마다 알림음과 화면 색상 변화로 전환 시점을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