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놈·튜너
BPM·박자·강세를 고르는 메트로놈과 마이크로 음정을 재는 악기 튜너
BPM
박자
탭 템포는 박자에 맞춰 버튼을 여러 번 눌러 BPM을 잽니다.
마이크를 켜고 악기를 연주하면 음이름과 음정 오차(센트)를 바늘로 보여 줍니다.
—
−50
0
+50
Hz
튜너가 듣는 소리는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고 이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
메트로놈·튜너란?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는 메트로놈(30~300 BPM, 박자·강세 설정, 탭 템포)과 마이크로 음정을 재는 악기 튜너를 한 페이지에 묶은 도구입니다. 앱 설치 없이 연습 시작 전 박자를 잡고 바로 튜닝까지 마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메트로놈 탭에서 BPM을 슬라이더·숫자·−/+ 버튼으로 정하고 시작을 누르세요. 박자 버튼으로 2/4~6/8을 고르면 아래 점이 박 수만큼 나타나고 현재 박이 켜집니다. 탭 템포는 노래에 맞춰 여러 번 눌러 평균 간격으로 BPM을 정하며, 2초 넘게 쉬면 처음부터 다시 잽니다.
튜너 탭에서 튜너 시작을 누르고 마이크 권한을 허용한 뒤 한 줄씩 소리를 내 보세요. 바늘이 가운데(초록 구간, ±5센트 이내)에 오면 맞은 것입니다. 기타·우쿨렐레·베이스를 고르면 가장 가까운 줄을 기준으로 알려 줍니다. 기준음(A4)은 430~450 Hz 사이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정확하게 쓰는 팁
튜너는 조용한 곳에서 한 번에 한 음만 연주할 때 가장 정확합니다. 소리가 너무 작으면 표시되지 않으니 악기를 마이크 가까이에 두세요. 블루투스 이어폰은 지연이 있어 메트로놈 소리가 늦게 들릴 수 있으니 유선 이어폰이나 스피커를 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메트로놈 소리가 박자와 어긋나지 않나요?
소리를 오디오 시계 기준으로 미리 예약해서 재생하기 때문에 화면이 잠시 느려져도 박자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다만 블루투스 기기는 출력 지연이 있어 소리가 늦게 들릴 수 있습니다.
다른 탭으로 옮기면 소리가 멈추나요?
대부분의 브라우저는 소리가 나는 탭을 백그라운드에서도 유지하므로 메트로놈이 계속 울립니다. 다만 모바일 절전 모드나 브라우저 설정에 따라 멈출 수 있습니다. 튜너와 메트로놈 탭을 오가면 떠난 쪽 기능은 자동으로 꺼집니다.
튜너 음이름이 계속 흔들리거나 안 나와요.
주변 소음이 크거나 여러 음이 동시에 울리면 음정을 잡기 어렵습니다. 한 줄씩 또렷하게 연주하고, 악기를 마이크에 가까이 대 보세요. 블루투스 마이크는 음질이 낮아 인식이 불안정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 소리가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음정 분석은 모두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소리는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튜너를 끄거나 탭을 옮기거나 페이지를 벗어나면 마이크는 즉시 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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