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 6종 · 이용가능 6종

생성·검증

UUID·해시·JWT 디코더·정규식 테스터·난수 생성 등 생성·검증 도구 모음.

생성·검증 도구 안내

데이터베이스 기본 키나 세션 식별자로 쓸 고유값이 필요하면 UUID 생성기가 v4 규격 UUID를 원하는 개수만큼 한 번에 만들어 주고, 파일이 전송 중 손상되지 않았는지 확인할 때는 해시 생성기로 MD5·SHA 값을 비교합니다.

로그인 토큰의 내용이 궁금할 때는 JWT 디코더에 토큰을 붙여넣으면 서명 검증 없이 헤더·페이로드만 바로 읽어 볼 수 있고, 정규식을 새로 짤 때는 정규식 테스터에 샘플 문자열을 넣어 매칭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표현식을 다듬을 수 있습니다.

테스트 데이터가 필요할 때는 난수 생성기로 범위와 개수를 지정해 무작위 숫자를 뽑을 수 있어, 목업 데이터를 손으로 하나씩 만드는 수고를 덜어 줍니다.

해시값을 비교할 때 흔한 실수는 대소문자를 무시하고 눈으로만 훑어보는 것입니다. SHA-256처럼 긴 값은 사람 눈으로 한 글자 차이를 잡아내기 어려우므로, 전체 문자열을 복사해 도구의 비교 기능이나 diff 도구에 나란히 붙여넣어 정확히 대조해 보는 쪽이 낫습니다. JWT 디코더는 서명을 검증하지 않고 내용만 읽어 주는 도구라는 점을 헷갈리면 안 되는데, 토큰이 진짜인지 위조인지 판단하려면 별도의 서버 측 검증이 필요합니다. 정규식을 처음 짤 때는 매칭되는 예시만 넣어 보고 끝내기 쉬운데, 매칭되면 안 되는 문자열도 함께 시험해 봐야 의도치 않게 너무 넓게 잡히는 패턴을 미리 걸러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