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 생성기
길이·문자 종류를 골라 안전한 무작위 비밀번호를 생성
문자 종류
규칙 프리셋
생성된 비밀번호
비밀번호는 브라우저에서만 만들어지며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비밀번호 생성기란?
비밀번호 생성기는 길이와 문자 종류를 고르면 예측할 수 없는 무작위 비밀번호를 바로 만들어 주는 도구입니다. 사람이 떠올린 단어나 생일에는 패턴이 남지만, 난수로 만든 값에는 그런 단서가 없습니다. 옵션을 바꾸면 즉시 새로 만들어지고, 각 줄 옆 버튼으로 복사할 수 있습니다.
옵션 설명
- 길이: 4~128자. 일반 계정은 14자 이상, 중요한 계정은 16자 이상을 권장합니다.
- 문자 종류: 선택한 종류는 각각 최소 한 글자씩 반드시 들어갑니다.
- 헷갈리는 문자 제외: 0·O, 1·l·I를 빼서 적거나 불러 줄 때의 실수를 줄입니다.
- 규칙 프리셋: 은행·공공기관처럼 8~20자에 영문·숫자·특수문자 조합을 요구하는 사이트용 설정을 한 번에 적용합니다.
참고: 사이트마다 허용하는 특수문자가 다릅니다. 가입 화면이 거부하면 ‘특수문자 불가’ 프리셋을 써 보세요.
개인정보·처리 방식
모든 생성은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crypto.getRandomValues의 암호학적 난수만 사용합니다. 생성된 비밀번호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이 사이트의 계산 기록·공유 링크에도 담기지 않습니다. 공유 링크에는 길이와 옵션 설정만 들어갑니다.
엔트로피로 보는 강도: 길이가 왜 중요한가
강도는 엔트로피(bit) = 길이 × log2(사용 문자 수)로 어림합니다. 영문 대소문자·숫자·특수문자를 모두 쓰면 문자 수가 약 90개이므로 한 글자당 약 6.5비트가 쌓입니다. 16자면 약 105비트, 12자면 약 78비트입니다. 숫자만 쓰는 6자리는 약 20비트에 그쳐 금방 뚫리므로 PIN 용도로만 쓰세요.
이 도구는 40비트 미만을 약함, 60비트 미만을 보통, 80비트 미만을 강함, 그 이상을 매우 강함으로 표시합니다. 문자 종류를 하나 더하는 것보다 길이를 두세 글자 늘리는 편이 엔트로피를 더 크게 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생성한 비밀번호가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나요?
아니요. 비밀번호는 브라우저 안에서 crypto.getRandomValues로 만들어지고 화면에만 표시됩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사이트의 결과 기록·공유 링크에도 담기지 않습니다. 공유 링크에는 길이와 옵션 설정만 들어갑니다.
비밀번호는 몇 자 이상이 안전한가요?
대소문자·숫자·특수문자를 모두 섞는다면 14자 안팎부터 실용적으로 안전한 수준이고, 중요한 계정은 16자 이상을 권장합니다. 길이가 1자 늘 때마다 경우의 수가 문자 종류 수만큼 곱해지므로, 복잡한 기호를 억지로 넣는 것보다 길이를 늘리는 쪽이 효과가 큽니다.
엔트로피(bit)는 무엇이고 어떻게 계산하나요?
엔트로피는 비밀번호를 추측하기 어려운 정도를 2의 거듭제곱 지수로 나타낸 값입니다. 사용 가능한 문자 수를 N, 길이를 L이라 하면 L × log2(N)으로 어림합니다. 예를 들어 94개 문자로 16자를 만들면 약 105비트이며, 80비트를 넘으면 무차별 대입으로는 사실상 뚫기 어렵다고 봅니다.
헷갈리는 문자 제외 옵션은 언제 쓰나요?
비밀번호를 종이에 적거나 전화로 불러 줄 때, 숫자 0과 영문 O, 숫자 1과 영문 l·I는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이 옵션을 켜면 해당 문자를 제외하고 만들어 입력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문자 종류가 조금 줄어드는 만큼 엔트로피도 약간 낮아지므로 길이를 1~2자 늘리면 보완됩니다.
은행·공공기관 사이트 비밀번호 규칙에 맞게 만들 수 있나요?
많은 금융·공공 사이트가 8~20자에 영문·숫자·특수문자 조합을 요구합니다. 프리셋 칩을 누르면 이 규칙에 맞는 설정이 적용되고, 선택한 문자 종류가 각각 최소 한 글자씩 들어가도록 생성합니다. 다만 사이트마다 허용하는 특수문자가 다르므로 가입 화면의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비밀번호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사이트마다 서로 다른 비밀번호를 쓰고, 기억하기 어려운 값은 신뢰할 수 있는 비밀번호 관리자에 보관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가능하면 2단계 인증을 함께 켜 두세요. 생성한 비밀번호를 메신저나 메모장에 그대로 남기면 유출 경로가 되므로, 복사해서 바로 입력한 뒤 클립보드 기록을 지우는 습관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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