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 3종 · 이용가능 3종

사무 파일

한글·워드 문서 열람, CSV 한글 깨짐 복구, 엑셀 파일 변환 등 사무용 파일 도구 모음.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

사무 파일 도구 안내

거래처나 공공기관 사이트에서 내려받은 CSV를 엑셀로 열었더니 한글이 "¿ì¸®" 같은 기호로 보일 때는 CSV 한글 깨짐 복구가 파일의 인코딩을 자동으로 판별해 엑셀이 제대로 읽는 형식(UTF-8 BOM) 또는 옛 프로그램용 EUC-KR로 다시 저장해 줍니다.

엑셀 파일을 그대로 CSV나 JSON으로 바꿔 다른 프로그램에 넣어야 할 때, 반대로 CSV·JSON 데이터를 엑셀 파일로 만들어 동료에게 보내야 할 때는 엑셀 변환이 시트를 골라 원하는 형식으로 바꿔 줍니다.

한글(HWP·HWPX)이나 워드(DOCX) 문서를 받았는데 프로그램이 없을 때는 한글·워드 뷰어로 설치 없이 열어 보고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세 도구 모두 파일을 서버에 올리지 않습니다. 선택한 파일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고 변환하므로, 사내 보안 규정 때문에 외부 변환 사이트를 쓰기 어려운 문서도 다룰 수 있고 한 번 열어 둔 페이지는 인터넷이 끊겨도 동작합니다.

CSV 한글이 깨지는 원인은 대부분 파일 내용이 아니라 인코딩 표시입니다. 엑셀은 BOM이 없는 UTF-8 CSV를 한국어 윈도우 기본값(EUC-KR 계열)으로 읽기 때문에, 데이터는 멀쩡한데 화면에서만 깨져 보입니다. 이미 깨진 채로 저장해 버린 파일은 복구가 어려울 수 있으니, 원본 CSV를 먼저 이 도구로 변환한 뒤 엑셀에서 여는 순서를 지키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