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뢰찾기
숫자 힌트로 지뢰를 피해 칸을 여는 클래식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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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찾기란?
지뢰찾기(마인스위퍼)는 격자 칸 아래 숨겨진 지뢰를 피해 모든 안전한 칸을 여는 퍼즐 게임입니다. 열린 칸의 숫자는 주변 8칸 중 지뢰 개수를 알려주며, 이를 단서로 지뢰 위치를 추리합니다.
게임 방법
난이도(초급·중급·고급)를 고른 뒤 칸을 클릭해 엽니다. 첫 클릭은 항상 안전하도록 지뢰가 배치됩니다. 숫자가 없는 빈 칸을 열면 인접한 빈 칸들이 자동으로 연쇄해서 열립니다. 지뢰로 의심되는 칸은 오른쪽 클릭(모바일은 길게 누르기)으로 깃발을 표시해 실수로 여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지뢰를 클릭하면 즉시 패배하며 모든 지뢰가 공개되고, 지뢰가 아닌 모든 칸을 열면 승리합니다.
개인정보
난이도별 최고 기록(최단 클리어 시간)은 사용 중인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localStorage),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다른 기기나 브라우저에서는 기록이 공유되지 않습니다.
첫 클릭 안전 규칙 — 이 구현의 실제 동작
이 도구는 첫 번째로 클릭한 칸이 확정된 뒤에야 지뢰를 배치합니다. 코드상 첫 클릭 칸의 인덱스를 제외한 나머지 칸 중에서만 지뢰 위치를 무작위로 고르므로, 클릭한 칸 자체가 지뢰가 되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다만 이 구현은 첫 클릭 칸의 이웃 8칸까지 안전을 보장해 반드시 넓은 빈 영역이 열리도록 하는 더 관대한 방식은 채택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첫 클릭 직후에도 바로 옆칸에 지뢰가 있어 숫자가 붙은 채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지뢰 밀도가 낮은 초급(9×9, 지뢰 10)에서는 체감이 크지 않지만, 고밀도인 고급(16×30, 지뢰 99)에서는 첫 수부터 숫자 힌트만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숫자 추론 기본 패턴 — 1-2-1 등 풀이 예
지뢰찾기 숫자는 인접 8칸 중 지뢰 개수를 뜻하며, 이를 조합하면 확정적으로 안전한 칸이나 지뢰 칸을 추론할 수 있는 정형 패턴이 몇 가지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1-2-1" 패턴으로, 나란히 늘어선 세 칸의 숫자가 1, 2, 1이고 그 옆으로 아직 열리지 않은 칸 4개가 나란히 있을 때, 양 끝 두 칸은 반드시 지뢰이고 가운데 두 칸은 반드시 안전하다는 것이 논리적으로 도출됩니다. 이런 패턴은 각 숫자가 자신의 인접 미확인 칸 중 정확히 그 개수만큼 지뢰를 포함해야 한다는 제약을 여러 숫자가 동시에 만족해야 하기 때문에 성립합니다. 숫자 1 주변에 미확인 칸이 하나뿐이면 그 칸이 확정 지뢰이고, 숫자와 인접 깃발 수가 이미 일치하면 나머지 미확인 칸은 모두 안전하다는 두 규칙을 함께 적용하면 추측 없이 진행할 수 있는 구간이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