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자
화면에 눈금을 띄워 사물의 길이를 대략 측정
화면에 물체를 대고 눈금을 읽으세요. 좌우로 스크롤할 수 있습니다.
보정
100%
화면 자란?
화면 자는 별도의 실물 자 없이 브라우저 화면 위에 작은 물체의 대략적인 길이를 cm 또는 inch 눈금으로 재볼 수 있는 온라인 도구입니다. 신용카드처럼 규격이 정해진 사물로 화면을 보정하면 눈금이 실제 크기에 한층 가까워집니다.
사용 방법
먼저 보정 영역에서 신용카드·명함·A4 용지 중 가지고 있는 기준 사물을 선택하세요. 화면에 실제 사물을 대고, 표시되는 사각형의 폭이 사물의 실제 폭과 같아질 때까지 슬라이더를 움직인 뒤 저장을 누릅니다. 이후 위쪽 눈금자에서 cm/inch 버튼으로 단위를 바꿔가며 화면에 물체를 대고 길이를 읽으면 됩니다.
보정을 하지 않으면 일반적인 96dpi 기준 근사값으로 눈금이 표시됩니다. 기본값으로 버튼을 누르면 저장된 보정값이 지워지고 기본 눈금으로 돌아갑니다.
활용 예
실물 자가 없을 때 작은 부품·케이블·카드류의 대략적인 크기를 확인하거나, 온라인 쇼핑 중 상품 실측 사이즈를 화면에서 가늠해볼 때 참고용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보정이 필요한 이유와 오차
브라우저가 다루는 1px 은 물리적인 길이가 아닙니다. 화면 밀도와 배율이 기기마다 달라서, 보정 없이 그린 눈금은 일반적인 96dpi 가정에 기댄 근사입니다. 같은 눈금이라도 기기를 바꾸면 실제 길이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규격이 정해진 사물로 한 번 맞춰 두면 오차가 크게 줄어듭니다. 보정에 쓰는 사물의 실제 규격은 이렇습니다.
| 기준 | 규격 | 비고 |
|---|---|---|
| 신용·체크카드 | 85.60 × 53.98 mm | ISO/IEC 7810 ID-1 — 카드사·국가와 무관하게 동일 |
| A4 용지 | 210 × 297 mm | ISO 216 |
| 명함 | 90 × 50 mm | 국내 통용 규격 — 인쇄소마다 다를 수 있음 |
보정값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기기나 브라우저를 바꾸면 다시 맞춰야 하고, 보정한 뒤에 브라우저 확대·축소(Ctrl+휠)를 건드리면 눈금이 그만큼 어긋납니다. 화면보다 긴 물체, 두께가 있는 물체, 곡면은 이 방식으로 정확히 재기 어렵습니다 — 치수가 결과를 좌우하는 일에는 실물 자를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