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치페이·N빵 계산
여러 차수·참여자별로 모임 비용을 나누고 송금액을 정리
참여자 (2~20명)
차수 (최대 10개)
절사 단위 (올림)
총 금액
0원
1인 평균0원
라운딩 잉여(결제자 이득)0원
| 이름 | 부담액 | 낸 돈 | 차액 |
|---|
송금 정리
더치페이·N빵 계산이란?
여러 사람이 함께 쓴 모임 비용을 차수(1차·2차 등)별로 나누어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차수마다 결제한 사람과 참여 인원이 달라도, 각자 얼마를 부담해야 하는지와 최종적으로 누가 누구에게 송금해야 하는지를 한 번에 정리해 줍니다.
사용 방법
참여자 이름을 입력하고 참가자 추가로 인원을 늘리거나 줄입니다. 차수마다 금액과 결제자를 선택하고, 그 차수에 참여한 사람만 체크합니다. 1인당 부담액이 딱 떨어지지 않을 때 적용할 절사 단위를 고르면 부담액·송금액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계산 공식
차수별 1인 부담 = 차수 금액 ÷ 참여 인원 (절사 단위로 올림)
개인 부담액 합계 = 참여한 모든 차수의 1인 부담 합
개인 차액 = 낸 돈 − 부담액
참고: 올림 처리로 남는 소액 차액은 그 차수의 결제자가 갖는 것으로 계산해, 전체 금액이 항상 정확히 맞아떨어집니다.
실생활 활용 예시
- 1차 4명 전원 참여: 120,000원을 4명이 나누면 1인당 30,000원. 결제자를 제외한 3명이 각각 30,000원을 결제자에게 보내면 정산됩니다.
- 2차 인원이 줄어든 경우: 2차 48,000원을 3명이 나누면 1인당 16,000원. 1차와 2차를 합치면 참여자별 부담액이 달라져, 각자의 최종 차액도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 송금 최소화: 위 두 차수를 합치면 1차를 결제한 참가자는 74,000원을, 2차를 결제한 참가자는 2,000원을 더 받아야 합니다. 반면 나머지 두 참가자는 각각 46,000원, 30,000원을 보내야 하는데, 이 계산기는 큰 금액부터 짝지어 송금 횟수를 최소화한 목록으로 정리합니다.
- 절사 단위 활용: 3명이 50,000원을 나누면 1인당 16,666.67원인데, 절사 단위를 100원으로 두면 16,700원으로 올림 처리되고, 100원(16,700×3−50,000) 차이는 결제자의 이득으로 처리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더치페이(N빵)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차수별로 결제 금액을 참여 인원수로 나눠 1인당 부담액을 구합니다. 예를 들어 1차 120,000원을 4명이 나누면 1인당 30,000원이며, 결제자를 제외한 나머지 3명이 각각 30,000원씩 결제자에게 보내면 정산이 끝납니다.
절사 단위(올림)는 왜 필요한가요?
1인당 부담액이 딱 떨어지지 않을 때 계산을 간단히 하기 위해 정해진 단위로 올림 처리합니다. 예를 들어 50,000원을 3명이 나누면 1인당 16,666.67원인데, 절사 단위를 100원으로 두면 16,700원으로 올림되고, 남는 100원(16,700×3−50,000)은 그 차수를 결제한 사람의 이득으로 처리되어 전체 금액이 정확히 맞아떨어집니다.
차수를 나눠서 입력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모임마다 차수별로 결제자와 참여 인원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1차는 4명 전원이 120,000원을 나누고, 2차는 3명만 남아 48,000원을 나눈다면, 두 차수를 각각 계산해 합산해야 참가자별 최종 부담액과 차액이 정확해집니다.
송금 정리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참가자별로 낸 돈에서 부담액을 뺀 차액을 구해, 더 받아야 하는 사람과 더 내야 하는 사람으로 나눈 뒤 가장 큰 금액부터 짝지어 정산하는 방식으로 송금 횟수를 최소화합니다. 여러 명이 얽힌 정산도 실제로는 한두 번의 송금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제자도 자기 몫을 부담하나요?
네. 결제자도 참여자에 포함되어 있으면 다른 사람과 똑같이 1인당 부담액을 부담하며, 실제 결제 금액에서 자신의 부담액을 뺀 나머지만 다른 참여자들에게서 돌려받으면 됩니다. 예를 들어 4명이 120,000원을 나눠 1인당 30,000원씩 부담한다면, 결제자는 나머지 3명 몫인 90,000원을 돌려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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