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 6종 · 이용가능 6종

변환·인코딩

타임스탬프·URL 파싱·JSON 정리·인코딩·마크다운 미리보기 등 변환·인코딩 도구 모음.

변환·인코딩 도구 안내

API 로그에 찍힌 유닉스 타임스탬프가 정확히 언제인지 확인할 때는 타임스탬프 변환기를, 긴 URL의 쿼리 파라미터를 하나씩 뜯어봐야 할 때는 URL 파서를 씁니다. 둘 다 값을 입력하는 즉시 결과가 갱신됩니다.

API 응답으로 받은 JSON을 표나 CSV로 바꿔 스프레드시트에 옮기거나, 반대로 엑셀 데이터를 JSON으로 만들어야 할 때는 JSON·CSV·표 데이터 변환기가 30여 개 형식을 상호 변환하고 들여쓰기 정리·압축까지 처리합니다.

블로그 글 제목을 URL에 넣기 좋은 형태로 바꿀 때는 슬러그 생성기가 공백과 특수문자를 하이픈으로 정리해 주고, 마크다운 문서는 HTML 변환기로 실시간 미리보기를 보며 코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코더는 Base64·URL·HTML 인코딩을 한 화면에서 오갈 수 있게 해 줍니다.

API 로그에 찍힌 타임스탬프를 볼 때 자주 놓치는 부분은 시간대(timezone)입니다. 서버가 UTC로 남긴 값을 로컬 시간인 줄 알고 그대로 읽으면 몇 시간 단위로 어긋난 결론을 내리기 쉬우므로, 변환기에서 표시되는 기준 시간대를 항상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JSON을 CSV로 바꿀 때는 중첩된 객체나 배열이 있으면 한 줄짜리 표로 자연스럽게 눌러써지지 않는데, 이런 구조라면 먼저 들여쓰기 정리로 원본 형태를 확인한 다음 변환 범위를 정하는 편이 결과가 깔끔합니다. 슬러그를 만들 때 한글 제목을 그대로 로마자로 바꾸면 너무 길어지는 경우가 많아, 핵심 키워드 두세 개만 골라 줄이는 것이 검색엔진과 사람 모두에게 읽기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