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 던지기
동전을 던져 앞뒤 결정 — 여러 개 동시 가능
동전 던지기란?
동전 던지기는 순서·선공/후공·둘 중 하나를 고르는 결정을 앞면(Heads) 또는 뒷면(Tails)으로 무작위로 내려 주는 도구입니다. 1개부터 10개까지 동전을 한 번에 던질 수 있고, 각 동전은 뒤집히는 애니메이션과 함께 결과 면에 정착합니다.
사용 방법
동전 개수를 고르고 던지기를 누르면 각 동전이 여러 바퀴 회전하며 뒤집히다가 앞면 또는 뒷면으로 멈춥니다. 개수가 많아져도 화면이 세로로 늘어지지 않도록 자동으로 격자 형태로 배치됩니다.
공정성 · 개인정보
모든 결과는 브라우저의 암호학적 난수(crypto)로 뽑으며, 리젝션 샘플링으로 나머지 편향을 제거해 앞면과 뒷면이 정확히 50:50의 확률을 갖습니다. 입력값과 결과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동전 던지기는 왜 공정할까 — 그리고 실제로는 얼마나 공정할까
동전 던지기가 공정한 이유는 회전하는 동전이 착지 각도·회전수·힘의 미세한 편차에 극도로 민감해서 사람이 특정 면을 의도적으로 노리기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물리학자 퍼시 디아코니스 등의 실측 연구에 따르면, 동전을 손으로 튕겨 잡을 때 던진 면이 그대로 나올 확률이 50%보다 근소하게(약 51%) 높다는 편향이 보고된 적이 있습니다. 이는 던지는 방식의 미세한 습관 때문이며, 이 도구처럼 암호학적 난수로 결과를 뽑는 방식에는 해당하지 않는 실제 동전 물리 연구 결과입니다.
연속 5번 앞면이 나올 확률과 '도박사의 오류'
한 번의 확률이 50%(0.5)인 독립 사건이 5번 연속 같은 면으로 나올 확률은 0.5를 5번 곱한 0.5⁵ = 1/32 (3.125%)입니다. 10번 연속이면 0.5¹⁰ = 1/1024로 0.1%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데 앞면이 5번 나온 직후 6번째의 확률은 여전히 50:50입니다. "이미 앞면이 여러 번 나왔으니 이번엔 뒷면 차례"라고 믿는 것은 도박사의 오류로, 동전은 이전 결과를 기억하지 못하는 독립시행이기 때문에 매번 확률이 초기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