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이미지 편집기

리사이즈·자르기·회전·반전을 한 곳에서 처리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 브라우저에서만 처리

이미지 편집기란?

사진을 브라우저의 캔버스(canvas)에서 바로 크기 변경·자르기·회전·반전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여러 편집을 한 화면에서 순서대로 적용하고 결과를 저장할 수 있어,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빠르게 사진을 다듬을 수 있습니다.

모드별 사용법
  • 크기: 가로·세로 픽셀 값이나 배율(%)을 입력하고 비율 고정 체크 후 크기 적용을 누르세요.
  • 자르기: 비율 프리셋(1:1·4:3·16:9)을 고르면 기본 영역이 생기며, 영역을 드래그해 이동하거나 모서리 점을 끌어 크기를 조절한 뒤 자르기 적용을 누르세요. 자유 비율은 미리보기 위를 드래그해 지정합니다.
  • 회전·반전: 미리보기 위쪽의 왼쪽/오른쪽 90°·좌우/상하 반전 버튼은 누르면 즉시 적용됩니다. 자유 각도는 슬라이더로 값을 정한 뒤 회전 적용을 누르세요.

모든 모드를 오가며 편집을 이어갈 수 있고, 되돌리기로 바로 이전 편집을 취소하거나 초기화로 원본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 안전성

이미지 로딩·편집·미리보기·다운로드까지 전 과정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참고: 편집을 반복할수록 재인코딩 손실이 누적될 수 있으니, 큰 폭의 변경이 필요하면 초기화 후 한 번에 적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지원 포맷
  • 입력: JPG·PNG·WebP 등 브라우저가 읽을 수 있는 이미지 파일.
  • 출력: 원본 확장자에 맞춰 JPEG·PNG·WebP로 저장.
편집 모드는 어떻게 사용하나요?
크기·자르기는 상단 탭에서 모드를 고르고, 회전·반전은 미리보기 위쪽 버튼으로 바로 적용합니다. 값을 입력하거나 영역을 지정한 뒤 적용 버튼을 누르면 편집이 누적되며, 되돌리기·초기화 버튼으로 이전 상태나 원본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여러 번 편집해도 화질이 떨어지지 않나요?
각 편집은 캔버스에 즉시 반영되며 축소 시 고품질 리샘플링을 사용해 화질 저하를 최소화합니다. 다만 편집을 반복할수록 재인코딩 손실이 누적될 수 있으므로, 큰 폭의 변경은 초기화 후 한 번에 적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어떤 파일 포맷을 지원하나요?
JPG·PNG·WebP 등 브라우저가 읽을 수 있는 대부분의 이미지 파일을 불러올 수 있으며, 다운로드 시 원본 확장자에 맞춰 JPEG·PNG·WebP로 저장됩니다.
업로드한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이미지 로딩과 편집, 미리보기, 다운로드까지 전 과정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