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 2종 · 이용가능 2종

코드 생성

QR 코드·바코드를 브라우저에서 바로 만드는 코드 생성 도구 모음.

코드 생성 도구 안내

QR 코드와 바코드는 둘 다 기계가 읽는 코드지만 쓰임새가 다릅니다. QR 코드는 URL·Wi-Fi 접속 정보·연락처처럼 수백 자까지 담을 수 있고 스마트폰 카메라로 바로 읽히는 반면, 바코드(EAN-13·Code 128 등)는 숫자와 짧은 문자열 위주로 상품 관리나 재고 라벨에 주로 쓰입니다. 링크를 공유하려면 QR 코드, 상품이나 자산에 번호를 붙이려면 바코드를 선택하면 됩니다.

이 두 도구는 입력한 내용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즉시 생성되므로, 사내 주소나 Wi-Fi 비밀번호 같은 민감한 정보를 넣어도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생성한 이미지는 PNG로 내려받아 인쇄물이나 명함에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인쇄용 QR 코드는 최소 2×2cm 이상을 권장하고, 코드 주변에 흰 여백(콰이어트 존)을 남겨야 인식률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바코드를 고를 때 형식을 헷갈리는 경우도 흔합니다. 상품에 EAN-13이 이미 인쇄돼 있다면 새로 만들 때도 같은 규격을 맞춰야 매장 스캐너가 인식하고, 사내 재고 관리처럼 자체 규칙을 쓰는 경우에는 Code 128처럼 문자와 숫자를 함께 담을 수 있는 형식이 편합니다. QR 코드에 URL 대신 긴 텍스트나 연락처 전체를 통째로 담으면 코드가 복잡해져 인식률이 떨어지므로, 안내문이라면 짧은 링크 하나로 줄이고 나머지 정보는 그 링크가 열리는 페이지에 담는 편이 스캔 성공률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