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핑 속도 (WPM)
제시문을 입력해 분당 타수와 정확도를 측정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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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핑 속도 테스트란?
화면에 나오는 제시문을 그대로 입력해 자신의 타이핑 속도와 정확도를 재는 도구입니다. 첫 키 입력과 동시에 시간이 측정되며, 제시문을 끝까지 입력하면 자동으로 결과가 계산됩니다.
WPM·타수 계산 방법
WPM = (입력한 글자 수 ÷ 5) ÷ 걸린 시간(분)
타수(CPM) = 입력한 글자 수 ÷ 걸린 시간(분)
정확도는 제시문과 같은 위치에서 일치하는 글자 수를 전체 입력 글자 수로 나눈 백분율입니다.
개인정보
입력한 내용과 측정 결과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며,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타수(CPM)·WPM 산정 방식 — 이 도구가 실제로 세는 단위
이 도구는 입력을 마친 순간 완성된 글자(음절) 수를 그대로 세어 타수를 계산합니다. 타수(CPM) = 입력한 글자 수 ÷ 경과 시간(분), WPM = (입력한 글자 수 ÷ 5) ÷ 경과 시간(분)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한글 음절 하나(예: "커")도 문자 1개로 계산된다는 것입니다. 실제 한글 자판으로 "커"를 입력하려면 초성 ㅋ과 중성 ㅓ, 총 두 번의 키 입력이 필요하지만, 이 도구가 세는 타수는 완성된 음절 개수 기준이라 실제 키 입력(자모) 횟수보다 항상 적게 나옵니다. 그래서 이 도구의 타수는 이른바 "완성형 음절 타수"이며, 순수 자판 입력 횟수를 세는 일부 타자 프로그램의 결과와는 같은 문장을 쳐도 수치가 다를 수 있습니다.
WPM 계산에서 '5로 나누기'의 의미
영문 타자 측정 관행에서는 오래전부터 평균 단어 길이를 공백 포함 5글자로 보고, 전체 입력 글자 수를 5로 나눠 근사적인 '단어 수'를 구하는 방식을 표준처럼 써 왔습니다. 이 도구의 WPM도 이 관행을 그대로 적용합니다. 다만 한글 문장에는 영어처럼 뚜렷한 5글자 단위의 단어 개념이 없어, WPM 수치보다는 타수(CPM)가 한글 사용자에게 더 직관적인 지표입니다. 실제로 이 도구의 첫 번째 한글 제시문 "커피 한 잔의…채워 준다."는 공백·문장부호를 포함해 총 47글자이며, 이 중 한글 음절만 세면 33자입니다. 같은 문장이라도 어떤 기준으로 세느냐에 따라 결과 숫자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알아두면 다른 타자 도구의 기록과 비교할 때 도움이 됩니다.